음성군, 26회 음성품바축제 개막(25. 6. 10. 충청일보)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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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음성군, 26회 음성품바축제 개막(25. 6. 10. 충청일보) 작성일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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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품바가 되는 대축제, ‘음성은 품바지!’
오는 15일까지, 해학과 감동, 나눔의 축제

‘해학과 나눔’의 상징, 26회 음성품바축제가 11일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개막하며 오는 15일까지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번 축제는 ‘음성은 품바지!’라는 슬로건으로 △11일 열림의 날 △12일 사랑의 날 △13일 희망의 날 △14일 나눔의 날 △15일 상생의 날로 테마를 구성했다.

개막 첫날인 ‘열림의 날’에는 품바하우스짓기경연대회, 반려식물 키우기대회를 비롯해 열림식 주제공연으로 품바의상 패션쇼가 열린다.

품바의상 패션쇼는 지난 5년간 품바패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으로 펼치는 이색 패션쇼로 대덕대학교 모델학과 학생 19명이 의상 쇼를 선보인다.

또 불꽃놀이와 함께 가수 김용빈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연고 13일에는 글로벌 품바래퍼경연대회에는 가수 우원재, 14일 토요 초대가수 공연에서는 가수 남궁진, 15일 전국 품바가요제에는 가수 억스·윤태화·장미남이 출연한다.

또한 설성공원 내 품바촌은 이번에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관객들을 끌어 모으며 품바들의 생활상을 재현해 하우스를 짓고 이곳에서 품바체험 행사와 공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특히 음성천변에 마련한 최귀동 시간의 거리는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사랑과 나눔정신을 산타할아버지와 접목한 ‘6월의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며지고 할아버지의 삶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파사드와 폐품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조형물이 관람객들의 인생 샷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폭염·폭우에 대비한 시설도 강화한다.

축제장 내 종합안내소, 천변무대, 하이(High)존, 품바촌 4곳에 음수대를 설치했으며 메인무대, 천변무대, 그린존 쉼터, 수돗가 등 곳곳에 그늘막을 설치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도록 준비했다.

먹거리 구성도 지난해 10곳이던 향토음식점에 더해 올해는 ‘품바 국수거리’ 식당 중 3곳이 입점해 모두 13곳의 음식점이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제”라며 “음성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해학과 감동, 나눔의 축제에 많은 분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품바는 곧 사랑이며 사랑은 나눔”이라며 “오감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나누는 품바정신과 함께 음성에서 유쾌하고 넉넉함을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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